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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둘레길

오늘은 조용히 길을 걸어본다. 일명 산책이다.

장마 기간임에도 날이 더워서 숲을 거닐어 본다.

다소 습한 기운까지 있지만 그래도 숲속이 그나마 햇살도 막아주며 흙냄새와 나무에는 뿜어져 나오며 풀에서 나는 향기는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촉매제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하고 둘레길을 거닐면서 산책을 즐기는 가 보다.

나는 자연과 하나가 되어 오늘을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