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 썸네일형 리스트형 산의 매력 자연의 조화 오늘도 길을 떠나 어디론가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저 멀리 산과 들, 그리고 하늘을 보니 마음이 확 트인 것 같은 기분이 솓구쳐 올라온다. 특히 산의 매력은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리라~!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기에 산과 들 바다 하늘, 이 모든 것들과 함께 자연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한다. 조화를 이루지 못했기에 자연이 병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더욱 자연을 소중히 간직하는 내가 되기를 원한다. 휴가철 섬여행 푸른바다 낭만이 있는 곳 지금은 장마철이다. 휴가를 떠나기 전초전이다. 장마만 끝나면 너도 나도 할 것없이 휴가지로 몸과 마음을 빼앗긴다. 그래서 휴가철 기간 중에 어디로 할 지 작전을 짜고 있는 중이다. 많은 사람들이 바다로 나가기를 원한다. 그 중에는 바다를 넘어 낭만이 있는 곳, 섬으로 가는 사람들도 있다. 섬에는 인적이 드물긴 하지만 유명세를 탄 곳은 그 섬이 만원이다. 그러나 가는 사람들은 언제나 다 좋은 경험을 하기를 원하지만 바가지 요금으로 불쾌한 여행으로 기억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한철 동안 충분히 돈을 뺏고자 하는 이기적인 마음에서 휴가을 온 사람들은 그 기간을 망친게 된다. 너무 돈, 돈 하는 세상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그런 오늘을 보낸다. 놀이공원 쥬라기공원 아이들공원 업무 일정상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공원에 와 본다. 용인시에 위치한 곳이다. 물론 혼자 왔다. 일이 있어서 이 곳에 와서 둘러본다. 놀이공원인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곳, 마치 쥬라기공원을 연상케 한다. 물론 이론적으로는 쥬라기 시대가 있었다는 가설은 있지만 다 학자들의 확실하지 않은 가상적 현실을 학설로 만든 배경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이 곳은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들 공원임에 틀림없다.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