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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둘레길 오늘은 조용히 길을 걸어본다. 일명 산책이다. 장마 기간임에도 날이 더워서 숲을 거닐어 본다. 다소 습한 기운까지 있지만 그래도 숲속이 그나마 햇살도 막아주며 흙냄새와 나무에는 뿜어져 나오며 풀에서 나는 향기는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촉매제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하고 둘레길을 거닐면서 산책을 즐기는 가 보다. 나는 자연과 하나가 되어 오늘을 지나간다.
재택 근무 허와 실 재택 근무란~! 회사로부터 주어진 업무량을 할당받아서 집에서 일을 하는 일을 재택근무라 하는데 탄력적으로 일을 할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내 시간에 누가 끼어들 수 없는 큰 장점이라는 매력이 있다. 그러나 삶의 패턴이 가정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늘어지기 쉬운 단점도 있다. 그래서 허와 실은 언제나 있는 법이다. 재택근무를 해 보신 분들은 이 마음을 이해할 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이 삶을, 이 근무를 계속해서 누려보고 싶다.
장마의 모습 얼굴 긴 장마기간이 시작이 됐다. 이 기간동안 뜻하지 않게 습도와의 싸움은 시작이 된다. 온도가 그리 높지는 않지만 상당히 습한 공기로 인해서 땀이 아닌 땀이 흘러 내린다. 이게 바로 장마의 모습인 듯 하다. 가만히 있어도 몸에서 끈적거림은 무슨 곡절이 있어서인가~! 얼굴에도 어느새 땀 아닌 땀이 맺힌다. 바로 습한 공기가 주범이다. 그럼에도 이 기간은 매년 겪어나가야 할 시기이기에 당연히 피할 방법 또한 구해야 한다. 바로 제습기, 에어컨 등이다. 오늘도 일상에서의 소소한 나의 풍경을 그려본다.